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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박물관 개관행사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개관행사에 모시지 못한 강순범 명예교수님께 죄송한 마음과 큰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강순범 교수님을 모시지 못한 것은 제 불찰이 크다는 것입니다. 진료에 바쁘시더라도 제가 적극 모셨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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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 교수님은 우리나라 순환기학회 초대 회장이시고 어려운 여건에서 심장학의 씨앗을 뿌리신 분이십니다. 아드님이신 강순범 교수님은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를 정년퇴임하시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로서 호산병원에서 진료를 계속하고 계십니다. 

강순범 교수님과 사모님께서 강승호 교수님의 소중한 심전도기와 서적 등을 심장박물관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심장박물관의 특별한 소장품인 심전도기를 볼수록 아름답고 강승호 교수님 시절의 심장을 느끼는 듯한 감흥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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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범 교수께서 기증해주신 심전도기는 관람객에게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사진은 박영관 회장께서 지인분들께 심전도 장비의 의미를 설명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강순범 교수님과 강순웅 원장님 사진을 올리지 못함이 너무 아쉽고 죄송합니다. 특별한 기회를 마련하여 심장박물관에 모시고 싶습니다. 

 

서울대학교 암병원장이신 서경석 교수님께서는 심장박물관 개관행사에 직접 찾아 주셨습니다. 저희가 모시기로 한 심장학의 선구자 5분 중의 한분이신 서정삼 교수님의 장남이십니다.   

교수님께는 우촌 재단의 살림을 담당하는 한윤희 팀장이 작은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서정삼 교수님 패널 앞에서 사진도 함께 찍었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 간 이식수술, 간암 수술 환자를 돌보시며 암병원 경영을 맡으신 교수님께서 심장박물관을 찾아 주신 것은 특별한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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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교수님 심장속으로 들어가는 VR 체험을 하시는 사진입니다. 외과의사로서 수술을 simulation 하는 목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개관식 테이프 커팅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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